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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세 브라이언 페리, 아들 전 여친과 결혼…`나이차는 37살`
기사입력 2012.01.12 09:39:00 | 최종수정 2013.01.11 17: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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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살 연하 미모의 여성과 결혼한 브라이언 페리./Hear The World 제공

[스포츠서울닷컴 | 이현경 기자] 영국의 팝가수 브라이언 페리(66)가 37살 연하의 여자 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미국 연예지 `OK`는 11일(현지시간) "브라이언 페리가 4일 터크스 앤 케이커스 제도의 한 리조트에서 2년 간 교제해 온 29살의 아만다 셰퍼드와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면서 "새 신부는 페리와 만나기 전 그의 아들과 교제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결혼에는 나이도 문제가 되지 않았다. 37살이라는 엄청난 나이 차이로 만남 당시부터 바로 결별할 것이라는 예측이 이어졌지만 오랜 만남을 지속하며 결혼에 이르렀다.

또 아들의 전 여자 친구와 교제한다는 세간의 따가운 시선도 사랑으로 극복했다.

페리는 이번이 두번째 결혼이다. 그는 첫 번째 아내와 2003년, 21년 간의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페리는 1970년대 큰 인기를 모은 영국의 전설적인 아트 록 밴드 `록시 뮤직`의 보컬로 잘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재즈 보컬리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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