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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 63대손 모델, 재벌 2세와 초호화 결혼식
기사입력 2012.03.21 17:11:32 | 최종수정 2012.03.22 08: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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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결혼식을 올린 모델 주거쯔치(왼쪽)와 쉐자린./중국 시나닷컴 제공

[스포츠서울닷컴|박설이 기자] 제갈량의 63대손으로 알려진 모델 주거쯔치(諸葛梓岐,제갈재기)가 재벌 2세와 `억 소리` 나는 결혼식을 올렸다.

홍콩에서 활동 중인 중일 혼혈 화교 모델 주거쯔치가 20일 홍콩 재벌 2세 쉐자린(薛嘉麟)과 성대한 결혼식을 치렀다. 쉐자린은 홍콩 대형 노래방기업 뉴웨이(Neway) 집안의 둘째 아들이다.

촉한 정치가인 제갈량의 후손과 재벌가 자녀의 결혼식에는 800만 홍콩달러, 우리 돈 11억원 이상을 들인 것으로 알려져 중화권 매체들의 취재 열기가 뜨거웠다.

주거쯔치와 쉐자린의 결혼식에는 전통 혼례 복장과 붉은 가마 행렬이 등장하는 한편, 전통 혼례를 마친 부부가 롤스 로이스를 타고 현장을 떠나며 초호화 억대 결혼식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 날 결혼식에는 홍콩 영화배우 천파라(陳法拉), 홍콩 재벌 3세 훠치강(藿啓剛), 훠치산(藿啓山) 형제 등 유명인들이 총출동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캐나다 국적의 화교 주거쯔치는 지난 2009년 중국을 방문해 매체를 통해 자신을 제갈량의 63대 후손이라고 소개해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베이징에서 태어나 6세 때 캐나다로 이민을 떠났던 주거쯔치는 중국으로 돌아와 큰 키와 화려한 외모를 바탕으로 홍콩에서 모델로 활동했다.

fsunday@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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